어서오세요. 나츠메의 사적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재미없는 인간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소한 공간입니다. 때문에 정치`경제`사회 등의 거대담론이나, 요즘 유행하는 '문화 trend' 혹은 '10代 趣向' 과는 억만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사실 누가 와 주길 바래서 열어 놓은 것이 아닌, 개인적인 필요로 마련한 공간이기에 공개하기 쑥쓰러울 정도로 누추합니다. -_-;;;

방명록은 따로 없으나, 저에게 하시고픈 말, 남기고자 하시는 글 들은 이 곳에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나츠메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9)

본인의 찬란한 전생 이야기

  요즘 전생이야기에 대한 이웃 블로거분들의 포스팅이 있길래 저도 알아보았습니다. 참으로 놀랍더군요. 제 전생이야기를 보시려면 밑으로.....



무섭도록 놀라운 전생 이야기

by 나츠메 | 2008/06/30 21:36 | 나츠메 物語 | 트랙백 | 덧글(3)

제2연평해전 6주년

  6년 전 오늘은 제2연평해전이 일어난 날입니다. 2002년 6월 29일, 나라가 온통 시뻘건 함성과 흥분에 가득 차 있던 바로 그 때,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불법적으로 NLL을 침범하고 우리 군에 선제공격을 가하였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해군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국가 안보와 영해 수호의 임무를 끝까지 수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6명의 군인들이 전사하고 18명의 군인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6년 간 좌파정권은 고귀한 희생에 등 돌렸고, 제2평해전의 의미를 왜곡`축소하였습니다. 다행히 현 정부는 이전 정권과 달리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지기로 천명하였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꽃다운 목숨 바친 그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또한 제2연평해전도 국가 기념식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막된 '제2 연평해전 6주년 기념식'은 첫 정부 주관 기념식이 되었습니다. 지난 6년 간 좌파정권 하에서 격하된 예우를 받았던 영웅들의 넋이 이제는 편히 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또한 그 유가족과 부상자들도 이제는 그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바다를 사수한 장병들 앞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16449&sc=naver&kind=menu_code&keys=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29160907000&cp=yonhap

by 나츠메 | 2008/06/29 18:29 | 나츠메 物語 | 트랙백

경복궁으로 진출(?)하신다는 군요

  6월 28일에 촛불 집회 참가하러 경복궁으로 간다는 어느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경복궁으로 진출하자는 의견이 나왔더군요. 다음 아고라 무개념 쓰레기장에 직접 발을 담그고 싶진 않았지만, 일단 진위 여부를 위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실이더군요. 이에 대해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자면, '야 이 썅 그지 색키들아 나가 뒈져라'라는 말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경복궁으로 촛불집회하자는 인간들은 정말 '돌았거나, 개념이 없는' 종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경복궁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와 조상의 숨결이 깃든 문화재에서 시위하는 것은 정말이지 언어도단입니다. 특별히 경복궁 등의 전통 건축 문화재는 화재에 매우 취약합니다. 한국 사회는 이 사실을 얼마 전 남대문 전소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만약 부주의한 촛불 시위로 불이라도 나게되면 경복궁의 전각들이 남대문과 같이 되지 말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경복궁에서 시위를 한다고 전제했을 시 2가지 상황이 도출됩니다. 첫째,  28일 토요일 낮에 시위를 할 때는 시위자들에 의해 선량한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둘째, 밤에 시위를 할 경우에는 경복궁이 폐쇄되어 있는 바, 불법적 난입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는 문화재를 함부로 점거하는 불법행위입니다. 이러한 시위가 이루어질 경우 경찰과의 충돌은 명약관화한 바, 시위대와 경찰 간의 충돌로 인한 문화재 손실이 예상됩니다.
  결국 그 어떤 경우를 가정해 보아도, 경복궁에서 촛불 시위를 하는 것은 한국의 문화유산인 경복궁에 해가 될 것입니다. 촛불 시위자들 좀비들이 개념이 있다면, 국가 중요 문화재 앞에서 불가지고 장난하면 안 될 것입니다. 

ps: 혹 촛불 시위자들이 위와 같은 이유로 경찰의 시위진압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경복궁을 방패막이로 선택했다면, 경찰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들을 진압, 제거해버려야 할 것입니다.

by 나츠메 | 2008/06/27 08:36 | 나츠메 物語 | 트랙백 | 핑백(1) | 덧글(16)

6월 25일

  한국인들에게 잊혀질 수 없는 날 6월 25일입니다. 한국전쟁 발발일이지요. 58년 전 오늘, 유라시아 東岸에 붙은 작은 나라가 존망의 기로에 서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은 풍전등화와 같았으나, 대한민국의 명맥이 끊어지지 않았던 것은 순국선열피 값 덕분이었습니다. 
  58년 전 그 분들은 크게는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켜내기 위하여, 작게는 가족 및 친지들의 안위를 위해 목숨 바쳐 투쟁했습니다. 바로 오늘 순국 선열과 그들의 고결한 정신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또한 '자유와 정의의 촛대'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웠던 동맹국들과 참전용사들 대해서도 감사하고자 합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정의의 촛대는 옮겨졌을 것이며 자유의 불씨는 사그라 들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쟁의 참화가 할퀴고 간 자리에서 기적을 일으킨 우리의 前 세대에 대해서 깊은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

by 나츠메 | 2008/06/25 21:46 | 나츠메 物語 | 트랙백 | 덧글(3)

わぴこの元氣予報

わぴこの元氣予報(와피코의 건강예보)
--Animation 「きんぎょ注意報!」(금붕어 주의보) オㅡプニングテㅡマ (오프닝 테마)--
歌: 內田順子(우치다 준코)

kinkyo.mp3


そこの誰かさん 準備、そろそろOK?
거기 어느 분, 슬슬 준비되셨나요?
それじゃお知らせしましょ わぴこの元氣予報
그럼 알려드릴게요 와피코의 건강예보

ちょうちょむすびのが 君のハ-トに接近中
나비 리본의 고기압이 그대의 하트에 접근중
笑顔前線 つかまえてかけておいで
미소전선을 붙잡고 따라오세요

ねんがら年中 ハレバレ 藥しまなくちゃ ウソでしょ
일년 내내 맑음 즐겁지 않으면 거짓말이겠죠
なんでもい-からガンバレ やってみなくちゃわからナイ
무엇이든 좋으니 힘내세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いつでも ハナマル元氣じるし
언제나 동그라미 건강 표시

そこの誰かさん 何かいいことあった?
거기 계신 분, 뭔가 좋은 일이 있었나요?
それじゃお祝いしましょ わぴこの元氣予報
그럼 축하드릴게요 와피코의 건강예보

笑いの風 やや強く 靑春氣溫上昇中
웃음 바람이 점점 강해져 청춘기온 상승중
ガッツポ-ズの確率は 100パ-セント
승리 포즈의 확률은 100퍼센트

ねんがら年中 ハレバレ 藥しまなくちゃ ウソでしょ
일년 내내 맑음 즐겁지 않으면 거짓말이겠죠
なんでもい-からガンバレ やってみなくちゃわからナイ
무엇이든 좋으니 힘내세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いつでも ハナマル元氣じるし
언제나 동그라미 건강 기호

ねんがら年中 ハレバレ 藥しまなくちゃ ウソでしょ
일년 내내 맑음 즐겁지 않으면 거짓말이겠죠
なんでもい-からガンバレ やってみなくちゃわからナイ
무엇이든 좋으니 힘내세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いつでも ハナマル元氣じるし
언제나 동그라미 건강 기호

베스트 아니메(http://bestanime.co.kr/) 참조





ps:  애니메이션 <금붕어 주의보>의 분위기를 이미지로 표현하자면...........



 

























하앍...... 혹여 애니를 감상하실 분은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감상하세요...... -0-

by 나츠메 | 2008/06/23 06:13 | 나츠메 物語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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